장안동 뚝방길 아이손잡고 거닐며 동요도부르고 뜀박질도하던 옛시절이
까마득하게 ㅎ
오늘은 영시친구들과 벚꽃길 걸으며
울가수얘기로 즐겁고 행복한시간 보내고왔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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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중전먀먀(천안) 작성시간 26.04.02 눈이 호강했어요.
감사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옥떨메(경기 남양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02 건행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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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예쁜숙이(서울) 작성시간 26.04.02 울동네 왔다 가셨네요.
정말 아름다운 뚝방길입니다.
특히 올핸 좀 일찍 만개해 벌써 낙화하는 나무도 있더라구요.
토.일 벚꽃축제 하는데
토욜오전 비가 온다 해 걱정이 됩니다. -
답댓글 작성자옥떨메(경기 남양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02 재건축하기전 장안아파트에
오래살았어요
변함없는 뚝방길이 반갑더라구요 -
작성자뭉치맘입니다 (경기구리) 작성시간 26.04.03 옥떨메님 덕분에 만개한 벚꽃 구경 만끽했습니다 늘 건행하세요 길게 쭈욱 함께하는 영웅시대 같이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