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몇개월에 걸쳐 임플란트
심고 왔습니다
좀 멀리 가서
점심먹고 나갔는데
저녁때 도착했네요
치과는 항상 무서워서~~
선입견이었네요
마취도 안하고 하더라구요
누우라해서 의자에 누웠는데
임플란트 꼽고
테스트하느라
아~~하세요
꽉무세요
입다무세요
그리고 막 깎는소리~~~
또
아~ 하세요
계속 계속
하고 또하고
깍는소리~~
속으로 저쌤은 꿈에서도
저소리 할거 같아서~
그와중에 속으로 웃었네요
다끝내고 차한잔에
양갱얻어먹고
집에 왔어요
오며가며 웅님 노래들으며
투표권받기하며~
저녁해먹고 나니까
하루가 다 갔네요
영시님들 오늘 하루 잘 보내셨나요?
오늘도 편안한밤보내세요
건행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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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물고기자리(용인) 작성시간 26.04.02 맞아요~~
저두얼마전에 다녀왔는데...
치과는언제가든 무섭더라구요~~ -
작성자삼송댁(경기) 작성시간 26.04.02 찐짜치과는 무서워요 고생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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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소소미(경기) 작성시간 26.04.02 치과가 제일 가기 싫은곳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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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바이올렛(마산) 작성시간 26.04.02 맞아요 치과는 정말 무서워요 저도 첨엔 무서웠는데 이젠 6개월마다 정기검진으로 다니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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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지니주리 (수원) 작성시간 26.04.02 저도 ~~
치과는 가기 싫은 것 같아요
고생하셨네요
하루를 바쁘게 보내셨네요
편안한밤 되세요 💙
사랑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