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콘 벡스코
일어나라고 해서 일어나서 뛰어!? 에 뛰고
소리 질러~~~~소리지러고 ㅋㅋ
그런데 소리를 높게 지러지를 못했어요ㅠㅠ
제가 2025.5.25일날에
갑상선 수술을 하고는 목소리가 정상적으로
잘 나오지를 않아서
소리를 못 질렀어요 ㅎㅎ
지금은 되는데 ㅎㅎ
상상히 가시죠? 답답함을 ㅎㅎ
그냥 만냥 즐거워서 미소가득한 얼굴로 뛰고 응원봉 흔들며 신나게 즐겄어요
2019년 미스터트롯를 보면서 좋아했었어요
2025년.2월.6일.7일 부산콘에서
우리 영웅님 첫 만남이였습니다. 🩵🩵
덕질을 하고 있습니다.
사랑한데이 🩵 🩵 🩵 🩵 🩵
2025.2.6 우리 영웅님 보러 오던날
이뿌게 장착하고 ㅋㅋ
제가 뜬가방
친구가 이뿌게 찍어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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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영미짱(부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02 저두요
그때 당시는
친정엄마도 보시고는 영웅이 노래 잘한다고
좋아하셨어요 -
작성자봄날 (부산) 작성시간 26.04.02 그날 행복했었던 날이 기억나네요 전 집에 와서 턱.얼굴 근육이 아프더라구요 왜 그럴까 생각해보니 좋아서 저도 모르게 계속 웃고 있었던거예요 ㅎ 아마도 영시님들은 모두 그럴거라고 생각해요 생각해보니 웃기지 않나요 또 그럴날이 오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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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영미짱(부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02 ㅎㅎ 맞아요
다들 공감가죠
버스타고 집까지 오면서 실실거렸어죠 ㅋㅋ
버스에는 모든분들이 영시분들 이셨어요 ㅎㅎ -
작성자애자최고(제천) 작성시간 26.04.02 열스밍하고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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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영미짱(부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02 열스밍🩵🩵🩵
응원합니다
수고많으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