되면 생명수고 장마 비처럼
부어놓으면 여린 새생명들을
떠밀어가기도 합니다
비오는 날 이면 지짐이 한장
지글지글 붙처서 이웃들과
정하나 풀어 놓으면 좋은 시간이
찾아 듭니다
진달래가 지기전에 화전 몇장 구워서
부산 친구 영시와 산골 여사들과 천헤향
청에 올려 줬더니 입이 귀에 걸려서 호들갑
떨어도 참 좋은 시간이였습니다
영웅님에 음악과 화전 한장에도 봄은 여심을
흔들어 주나 봅니다
비에 젖은 꽃잎에 눈물이 고여도 지금은 봄을
마시고 먹었습니다 고운님들 공중부양 해드린다고
해서 실천합니다 봄한장 드시어요
사랑합니다
임영웅 아 ㅡ 입 예쁘게 벌려요 한입 봄을
넣어 드릴게요
임영웅 포에버
임영웅 Comig Soon Goyang Stadium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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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카라(영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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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카라(영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04 하루만겨울님 맛저 하셔요 행복한 주말 저녁 봄밤
꽃잎 휘날리며 영웅님 봄안에 계셔요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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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취운(대구) 작성시간 26.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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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카라(영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04 맛저하세요 행복한 저녁 되세요 건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