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자유게시판

서당개 3년이면 풍월을 읊는다

작성자한다동(진주)|작성시간26.04.04|조회수935 목록 댓글 22

옆지기 얘기에요
매사에 표현을 안하는
사람인데 울 대장 노래도
좋다 나쁘다 전혀 얘기 안해요
그런데 라디오나 TV 흘러가듯 한구절만
나와도 영웅이 노래네 합니다
정작 저는 한발 늦어요
그럴때마다 제가
어떻게 알아? 물어요
그러면 니가 맨날 스밍하고 있어서
자기도 모르게 다 알아버렸다고~
정말 신기해요~
영웅시대 님들 예쁜봄을 만끽합시다~건행ㄱ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 북마크
  •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한다동(진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4.04 그런것 같아요~
    건행ㄱ
    댓글 이모티콘
  • 작성자숙이 (부산) | 작성시간 26.04.04 우리집도그래요
    저방에이다가나한태
    와서영웅님나운은채을말했좋요가치좋면좋은대그래도날을이햊주니까건행🫶🫶
  • 답댓글 작성자한다동(진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4.04 건행ㄱ
    댓글 이모티콘
  • 작성자소녀처럼(부산) | 작성시간 26.04.04 영시들 남편분들은 정말 멋지네요!!!!
  • 작성자꽃란이(서울) | 작성시간 26.04.04 우리집도 그래요 티비에 비지엠만 깔려도 알려주네요~ 애들까지 ㅎ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