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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울컥했던 하루, 그래도 버텨봅니다💙”

작성자가장 큰 우산(대구)|작성시간26.04.08|조회수1,370 목록 댓글 35

“엄마가 아픈 날, 마음이 많이 울컥했습니다💙”

“오늘 엄마가 몸살로 많이 아프셔서
옆에서 보는데 마음이 많이 아팠어요
괜히 내가 더 잘해야 할 것 같고
걱정도 되고…
그러다가 영웅오빠 ‘Do or Die’를 들었는데
가슴이 뛰면서 울컥하더라구요
지금 힘든 순간도
버티고 이겨내라는 말처럼 느껴졌어요
엄마도 얼른 좋아지셨으면 좋겠고
저도 더 힘내보려고 합니다
오늘은 조금 울었지만
그래도 다시 일어나보겠습니다💙💙💙”

지금도 눈물이 줄줄 나옵니다
마음이 아파요

-34살 영시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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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박드리에(서울) | 작성시간 26.04.08 영시님 엄마를 얼마나 사랑하는지 느껴져요 힘냅시다 건행
  • 작성자숙이 (부산) | 작성시간 26.04.08 영시님보니까우리딸네미갓다마음이울컷하네요힘내샜요🫶🫶🫶
  • 작성자정세은(안양) | 작성시간 26.04.08 따님 마음이 전달이 되어
    어머님이 빨리 쾌차 하셔서
    꽃잎들이 다지기전에
    나들이 하시고 분위기 좋은
    카페에서 차도 한잔 하시길
    기원 드립니다
  • 작성자우리님(부산) | 작성시간 26.04.08 효녀 딸생각해서 빨리 나으실거예요 영웅님 노래들으며 힘내세요
  • 작성자짝사랑(서울시) | 작성시간 26.04.09 효녀 따님 두신 엄니 괘차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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