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아픈 날, 마음이 많이 울컥했습니다💙”
“오늘 엄마가 몸살로 많이 아프셔서
옆에서 보는데 마음이 많이 아팠어요
괜히 내가 더 잘해야 할 것 같고
걱정도 되고…
그러다가 영웅오빠 ‘Do or Die’를 들었는데
가슴이 뛰면서 울컥하더라구요
지금 힘든 순간도
버티고 이겨내라는 말처럼 느껴졌어요
엄마도 얼른 좋아지셨으면 좋겠고
저도 더 힘내보려고 합니다
오늘은 조금 울었지만
그래도 다시 일어나보겠습니다💙💙💙”
지금도 눈물이 줄줄 나옵니다
마음이 아파요
-34살 영시올림-
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박드리에(서울) 작성시간 26.04.08 영시님 엄마를 얼마나 사랑하는지 느껴져요 힘냅시다 건행
-
작성자숙이 (부산) 작성시간 26.04.08 영시님보니까우리딸네미갓다마음이울컷하네요힘내샜요🫶🫶🫶
-
작성자정세은(안양) 작성시간 26.04.08 따님 마음이 전달이 되어
어머님이 빨리 쾌차 하셔서
꽃잎들이 다지기전에
나들이 하시고 분위기 좋은
카페에서 차도 한잔 하시길
기원 드립니다 -
작성자우리님(부산) 작성시간 26.04.08 효녀 딸생각해서 빨리 나으실거예요 영웅님 노래들으며 힘내세요
-
작성자짝사랑(서울시) 작성시간 26.04.09 효녀 따님 두신 엄니 괘차하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