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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살던 고향에

작성자호게숙이(안양)|작성시간26.04.09|조회수609 목록 댓글 9

오랜만에 내려온 문경 가로수길도 벗꽃으로 반긴다.
죽마고우들과 서로의 안위를
나누고- 갑자기 부군을 하늘로
보낸친구 ㅡ
9남매의 맏며느리로 질곡의
삶은 영광은 잠시.남은건
질병과 헛헛한 마음 뿐~
임영웅 님 노래로 위로받고 새희망을
키우라고 다독였다.건행하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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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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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나만의세계(서울은평) | 작성시간 26.04.09 호게숙이님 9남매 참 다복한집이셨네요,
    저도 충청도 깡촌에 9남매중 둘째로 숙이님의 맏며느리가
    얼마나 팍팍할지 눈에
    보이네요, 애쓰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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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미경(서울) | 작성시간 26.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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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화이트프리지아(서울) | 작성시간 26.04.09 저도. 맞이에 맏며느리에요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제는. 영웅님. 노래 들으면서
    즐겁고. 행복하게 지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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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최여사(광명) | 작성시간 26.04.09 와우 얘쓰셨어요 토닥토닥합니다 남은시간 영시님들고 영웅님오래오래함께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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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하늘꽃(문경) | 작성시간 26.04.14 제가 문경 살고 있는데 반갑네요
    벚꽃 다 지고 지금은 푸르른 들판이네요
    건행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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