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과진료후 약국에서 약받고나오는데 익숙한 목소리가 들리는거예요 반가운 우리 영웅님 이제 나만 믿어요가 흘러나오는데 눈이 불편한것 참으며 다 듣고왔네요 병원건물이라 어느곳에서 틀었는지 영웅시대인지 묻고싶은 마음이 들었어요 아침부터 눈이 많이 불편했는데 영웅님 노래들으니 마음은 편안합니다 영웅님 감사합니다 그리고 많이 사랑합니다 영원토록 응원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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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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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호박꽃(인천) 작성시간 26.04.09 기분 좋았셋읍니다. 가다가. 별빛왕자. 임영웅 노래들의면 참반가요. 우리가 좋아하는 가수. 가황. 임영웅 님이라그래요. 사랑합니다 건행하세요.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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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원이맘(부산) 작성시간 26.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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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미경(서울) 작성시간 26.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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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유해바라기(구리) 작성시간 26.04.09 저도 핸드폰 가게여기는 항상
지나갈 때 마다 틀어 놓더라고 이기게는 영시가
핸드폰 바꾼지 이년 밖에 안돼
또바꿀 수도 없고
고마워어 지나가다가 서성하다 지나가곤 해습니다 젊어면
용기가 날 탠 데
용기가 안나 아는 척도 못했습니다 ㅋ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