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제:“영웅오빠를 생각하며 쓴 가족 이야기💙”
("영웅오빠" 를 위한 헌정 시)
제목: 사랑하는 엄마 아빠
날 키워주고 고생만 한 엄마
어릴 적 돌아가신 아버지
아들 이름만 남기고 떠난 아버지
이제 엄마를 잘해줘야 할 때
그동안 나를 위해 희생한 인생
그 희생 헛되지 않게
“엄마”란 말 참 눈물이 난다
그대의 우는 모습에 그리움이 묻어난다
이제 편히 지내며 건강 챙긴다고 약속
“사랑해”라고 이제 많이 해서
좋아하는 것, 팬사랑도 많이 나눠왔지만
“HERO” 오빠 팬사랑도 좋지만
👉 엄마 사랑도
👉 👉 많이 했으면 좋겠어~💙💙💙
(저도 19살에 아빠 돌아가셔서 적어봤어요)
-34살 영시 올림-
자꾸 올려서 죄송해요😅😅
생각이 많이 나서 써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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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온화함(서울) 작성시간 26.04.09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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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아지랭이(수원) 작성시간 26.04.09 new
마음이 예뻐요
자주자주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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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채모모(김해) 작성시간 26.04.09 new
글읽다 돌아가신 아빠 생각😭 혼로계신 엄마
생각 나네요 -
작성자꿈꾸는 에밀리(부산) 작성시간 26.04.09 new
계실때 자주 얼굴보고건강챙겨주는게 효도죠 맘이 예쁘네요 전 돌아가신지 넘오래되나보니 이제 기억에도 없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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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잔잔한 호수(대구) 작성시간 01:29 new
그러시구나.. 엄마 편찮으시다고 글 봤습니다 닉넴처럼 이제 엄마에게 가장 큰 우산이 되어 드리세요~웅나잇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