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지인들과 인천소래포구 주꾸미 샤부샤부 먹으러 다녀왔어요
점심먹으러 가기전에 한바퀴돌면서 바닷바람도 쐬고 벚꽃터널도 걸으면서 생각지도 않던 벚꽃구경도 실컷하고 휘날리는 꽃비도 많이 맞았네요
여긴 서울과 벚꽃피는 시기가 많이 차이나더라고요
1시간 반정도 걷고 소래포구 시장에서 주꾸미와 꽃게 사서 샤부샤부랑 꽃게찜 먹고 왔어요
그리고나서 인천대공원에 가서 또 돌면서 구경하다 왔어요
하루 잘 보내고 왔답니다
민들레와 개불알꽃(봄까치)들이 많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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