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 몇일 마음 널뛰기를 했답니다
울딸이 참 고마워요.
그런 엄마를 위해서 함께 있어주고
토닥토닥해주는 손길에
부끄러웠어요.
어제 저녁은 손수 닭찜을 해서
입맛을 살아나게 해 주었어요.
맛이 정말 좋았어요.
저에게 가장 좋은 친구이며
뭐든 마음공유가 되는 딸냄이
있어 마음다지기를 잘했어요.
그리고
울 영웅님 노래로 위로받고
울 영웅님 노래로 힘을 얻었어요.
다시 기지개를 활짝 피고
하루하루의 소중한 시간을
위해서 달려봅니다.
꽃들이 만발한 이 계절에
늘 평안하시고 행복하세요^^♡
딸냄표 닭찜^^
뒷마당의 활짝핀 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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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별처럼(대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15 맞아요.
뭐든 터 놓고 대화할
상대가 있어서 정말
좋아요.
한살한살 먹으면서
더 의지가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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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소녀처럼(부산) 작성시간 26.04.15 아들만 있는 사람으로
그냥 부럽다~~
딸이 있어도
마음을 내놓고
의논할 수 있는 딸은 흔치 않죠
그럼에도 너무 이쁜 따님을 두셨군요 -
답댓글 작성자별처럼(대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15 감사합니다.
세상에서 엄마가 제일이라고 늘
말하는 딸이예요.
어쩔때는 딸이
엄마같은 ㅎㅎ
좋은하루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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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너마늘(부산) 작성시간 26.04.15 딸맘 넘 부럽네요~아들 만 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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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별처럼(대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15 감사합니다.
좋은 저녁시간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