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이 언니 좋아한다고 쑥을 많이
가져와서 쑥 버물을 두판 쩟어요
부드럽고 맛나네요
올 봄을 혼자 다 머금은것 같아요 ㅎㅎ~
열응으로 언제나 함께합니다
건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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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미경(서울) 작성시간 26.04.23 미경(서울) 행복한날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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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딸기(광주) 작성시간 26.04.15 엄마 생각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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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그라비올라(서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15 딸기 님
그렇죠~ 우리 학년엔 엄마가 해준 추억이 많죠
나른한 오후 커피 ☕
한잔으로 피로 풀어 보아요
언제나 함께여서 행복합니다 ~♡ -
작성자희정씨(대전) 작성시간 26.04.15 옛날에 엄마가 봄이면 해주시던
쑥버물이 쑥개떡
많이 먹었지요
오후시간도 즐건되세요 ~^♡^ -
답댓글 작성자그라비올라(서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15 희정씨님
나른한 오후 커피 ☕
한잔으로 피로 풀어 보아요
언제나 함께여서 행복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