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칠전 큰딸래미가 7살조카와 함께 집에와서 집 근처 시장에 갔는데~
계속돌아다니다 보니까 힘들엇나봐요 자기집에가고싶다고 ~
딸래미가 하람아 이따 할머니집에 들렸다 갈거야 하니까 어~나 할머니 집에 안갈건데 하더라구요
왜 ~할머니싫어~ 하니까
아니~할머니집 너무 복잡해 ~불편해
딸이~왜 하니까 생각지도 못한 대답을~ 임영웅이 너무 많아~
순간 할말이~^^딸하고 엄청웃엇네요
바닦에 까지 줄을 세웟놯더니 지깐에 조심스러웠나봐요 많긴 많거듣요^^
다음엔 이 녀석오면 바닦에 줄 세워놓은건 치웟다 가면 놔둬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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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희 (서울) 작성시간 26.04.15 손녀가 내자리가 없어서 서운했군요 자리만들어주세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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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앵두(용인) 작성시간 26.04.15 귀여운 손주 이쁘네요 ㅎ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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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무지개꿈(부산) 작성시간 26.04.15 아이쿠야! 귀여워요 손주~ㅎㅎ
온통 영웅님이라.. ㅋ
손주 맘도 이해갑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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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깽아(경남) 작성시간 26.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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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쪼매난 (서울 ) 작성시간 26.04.15 ㅋㅋ 저는 외손녀들이 오면 꼭 묻는말이 할머니 여긴 임영웅 집이야? 그럼 울딸이 맞어 임영웅집에 할머니가 사는거야하고 웃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