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원이라는 게
어느 날 문득 시작되긴 하는데요,
어느 순간부터는 이유 없이 계속하게 되는 것 같아요.
누가 뭐라 하든요.
처음에는 그냥 좋아서였고,
그다음에는 익숙해져서였고,
지금은 제 하루 안에 자연스럽게 들어와 있는
일상이 됐습니다.
그동안 해온 작은 참여들도
그냥 지나가는 게 아니라
하나하나 쌓이면서
영웅님에게 값진 결과로 이어진다는 걸 느끼게 됐고요.
그래서 이제는
멀리서 바라보는 사람이 아니라
같이 만들어가는 사람으로 있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힘들 때는 버틸 수 있는 이유가 되고,
지칠 때는 다시 이어갈 수 있는 힘이 되는 게
응원인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응원은
멈출 수 있는 게 아니라
그냥 계속 이어가게 되는 것 같아요.
지금은 예전보다 많은 응원 활동을 못하고 있지만,
임영웅 님을 응원하는 시간 속에서
그 의미를 단순히 느끼는 것이 아니라
제 삶 안에서 계속 쌓아가고 있습니다.
모두가
행복한 마음으로,
따뜻한 응원으로
함께 이어갈 수 있기를 바랍니다.
늘 많은 노고를 해주시는 분들을 보며
감사한 마음에 이렇게 인사글 남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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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뷰티썬(서울) 작성시간 26.04.28 헉 쭈린맘이닷
반가워요~
초창기 음원응원 많이 해주시던 익숙하고 고마운 이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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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연두담쟁이(안산) 작성시간 26.05.01 쭈린엄마님!
반갑습니다
그때 애들도 어린데도
열심히 알려주셨는데
가끔 생각납니다
한번씩 글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
작성자풍금이(서울) 작성시간 26.05.03 와우 반갑습니다
여기와서 첨으로 즐겨찾기했었는데.
여전히 지금도 즐겨찾기에 딱 있는데.
아 옛날이여!
또 만나길 기대합니다
늘 건행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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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해당화(서울노원) 작성시간 26.05.03 엄마야 이게 누꼬!!!!!!!
쭈린엄마님 반갑습니다
함께하고계셨군요
함께라서같이라서
행복합니다~건행 -
작성자스카이향(서울) 작성시간 26.05.04 쭈린엄마님 다녀가셨군요
얼마나 반가운지요
잊지않고 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