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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 산책을 다녀왔습니다.

작성자청솔(경기 광주)|작성시간26.04.23|조회수516 목록 댓글 6

오늘 미세먼지도 없고, 날씨도 따뜻한데 바람이 많이 불어 고민 하다 우리 아픈 강쥐에게 바깥공기를 맡게 해주려고 짧은 산책을 다녀 왔습니다. 바람이 불면 강쥐의 기관지협착으로 잠을 못 잘 정도로 기침을 많이 하는 관계로 정말 조심스러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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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청솔(경기 광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4.23 감사합니다. 수화 님!
    맞아요, 지금 19살입니다.
    그래서 더 잘ㆍ많이 좋은 것을 해주고 싶어요!
  • 작성자인자(대전) | 작성시간 26.04.23 둘레길이 예쁘네요
    건행하세요~^^
  • 답댓글 작성자청솔(경기 광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4.23 감사합니다. @인자 님!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건행! 사랑
  • 작성자최여사(광명) | 작성시간 26.04.23 와우 좋은곳에 살고예시네요 강쥐하고 좋은추억담고 안전하게 조심히다리세요 강쥐야 아프지말고 오래오래엄마랑함께 하렴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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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청솔(경기 광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4.23 감사합니다. 안그래도 많은 추억을 심어 주려고 하는데, 좀 많이 아픈 관계로 이것ㆍ저것 따지면서 하다보니 어렵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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