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엔
이렇게 옛날김밥 하는집이 잘 없고~
퓨전으로들 싸는데~~
우리입맛은 아니더라고요~~
난
옛날 김밥이 젤로 좋더라고요~~
임신한
울딸이 옛날
엄마가 싸준
그
김밥이 먹고 싶다고
하길래
부랴부랴 준비해서
7줄 싸다 줬네요
우리 김밥은 맛은 엄청 있는데
이것저것 뭐가 많이 들어가서 준비하기도 힘들어요~~
울 남편은 당신이 싼
김밥이 이세상에서 젤로 맛있다나 어쩐다나~~ㅋㅋ
김밥 20장
싸는것도 다리 아파 힘들어 죽는줄~
김밥은
맛있긴 한데
준비해서 싸는게
너무 힘들구만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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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누림(부산) 작성시간 26.04.30 너무 맛나겠어요
김밥 너무 좋아하는데
침이 꿀떡 넘어갑니당 -
작성자랑이(인천) 작성시간 26.04.30 맛나 보이네요 딸이 울 엄마 최고라고 하는 소리가 여기까지 들립니다 정성가득 눈으로 맛있게 먹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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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꽃마실(경남) 작성시간 26.04.30 저두 직접 맹글어 먹는 집김밥
무척 좋아해요
종종 해 먹곤 한답니다 -
작성자호야꽂(대구) 작성시간 26.04.30 김밥 넘 맛있겠어요
전 어린이날 김밥싸서 야구장갈려구 준비 해났어요
싸는게 좀 힘들지만 온 식구들이 좋아하니 ㅎㅎ
편한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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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호수뷰(부천) 작성시간 26.05.01 라임구님때문에 몇십년만에 김밥을 싸게 될지도요.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