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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월

작성자딸기(광주)|작성시간26.05.01|조회수82 목록 댓글 6

꽃을 무척이나 좋아 하셨던
엄마 어버이날이면 항상 꽃서물을
했죠 하지만 지금 먼 여행을
가셔서 못하네요^^
그리운 엄마 보고싶어요
지금이라도 전화하면 ^오야^
하며 울딸 하며 받아주실것 같아요
엄마 사랑해요♡♡♡
보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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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꼬물이(대구) | 작성시간 26.05.01 넘 이뿌네요~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작성자우리님(부산) | 작성시간 26.05.01 돌아가신 부모님 일년중 몇번만이라도 만날수있는 세상 없을까요 넘 보고싶습니다 불효자식이라 안오실것도같아요
  • 작성자뽕언니(인천) | 작성시간 26.05.01 엄마 라는 두글자 는항상그립고 보고싶고하죠 저두나이를 먹었는데도 여전히보고잡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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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미경(서울) | 작성시간 26.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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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비치나(경기) | 작성시간 26.05.01 힘내자요
    건행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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