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을이동 도서관 매주 수욜오후책을 빌려본다.
그 책한권이 나를 돌아보게
됐다.ㅡ 나의 게으름 핑개를
다잡고 일과를 적기시작하고
기상하 면 양치하고 영웅 스밍 확인, 책도 읽고,안쓰던 일기를 서툴지만 (저녁엔)
일본어로 써 본다.잘 모르면
두꺼운 사전을,그도 아니면
파파고로 따라 해본다.
영웅님이 나건 내챙하랬지
아침 스트래칭 오후 산책ㅡ
그젊은 작가는 같은 24시간을
황금같이.빈틈없이 써서 성공
했다. 오늘 낮 아들집에서 식사중 책 얘길 하고 와서
그 책을 아들에게 권했다. 낼저녁엔 내아들 인생에 더나은
길잡이가 되길 바래면서~.
ㅡ리치파카 강연주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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