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날
저에게 오늘은 시어머니의 기쁨조가 되는 날 ㅋㅋ
요양원 입소 3년차인 시어머니
"왜 안죽어지니" 를 입에 달고 사시는...
오늘은 좀 힘든 날이 될거 같네요
항상 함께하던 시누이가 5일전 복수가 차서 응급실행
연휴가 많아 검진이 지체되고 지금은 입원해 진료 받는 중 ㅠㅠ
이런 소식도 알릴수 밖에 없는 상황 ㅠㅠ
애휴~~~
울어머니는 영웅님이 아닌 큰형님을 조금 좋아하는 정도
흥이 많은 어머니신데 어찌 웃겨드려야 할까요? ㅠㅠ
그래도 잘 다녀올게요
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푸른하늘새(화성) 작성시간 26.05.05 잘 다녀오세요
-
작성자써니건행(서울) 작성시간 26.05.05 라윤빵빵님 웅모닝 입니다 효도는 별거없어요 어머니 자주 뵙는거랑 "사랑해요" 이 말에 제일 행복해합니다 오늘도 멋진 하루 되세요 사랑합니다 건행 💙
-
작성자보련화(청주) 작성시간 26.05.05 잘 다녀오세요
-
작성자애자최고(제천) 작성시간 26.05.05 잘다녀오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