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벌써 내나이가 이렇게 되었는지요 5월5일 어린이날을 기다리며 살아온 그시절이 엊그제 같은데 어느센가 손주 어린이날을 챙겨 줄 나이가 됐어요 ~~마음은 아직도 부모님 한태 용돈이며 선물을 기대하던 그 때로 남아있는데 그 분들은 멀리가시고 세월가는게 아쉬운듯 옛날로 돌아가 추억에 잠시 잠겼답니다 다행히 임영웅이란 내가수 웅님이 나의 마음을 달래주고 있으니 위로가 많이되네요 영시님들도 저와 같은 마음이 겠죠? 오후 남은시간 즐겁게 보내시고 건행하세요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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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꿈에(천안) 작성시간 26.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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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므찐여자(부산) 작성시간 26.05.05 건행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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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희망(경주) 작성시간 26.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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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맑은물 맑은공기(서울) 작성시간 26.05.05 전 오늘 우린 어린이날 아무 상관없는 나이
그냥 만나던 날 그대로 친구들 만나 수다 떨고 집에 가는중 웅님노래로 행복한 마음으로 감상하고 있어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