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만에
용기를 내어
다녀 왔습니다.
동생 기일을 맞이하여
가족들과 함께
행복한 나들이였습니다.
가기 며칠 전부터
고열과 근육통으로
온 몸이 아팠었는데
다녀 오니
한결 몸이 가벼워지네요.
한 동안
그리움에서
헤어나지 못 할 듯 하네요.--------
오늘도 건행 하세요.ㄱ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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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맘(서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5.05 예.. 감사합니다. 건행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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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맑은물 맑은공기(서울) 작성시간 26.05.05 잘하셨네요
마음이 갈땐
해야지 쉼이 오더라고요
동생분도 위로받고 기분 좋으셔서 편히 잘 계실겁니다 -
답댓글 작성자맘(서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5.05 그렇겠지요. 감사합니다.ㄱ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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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너만봐(고양) 작성시간 26.05.05 잘다녀오셨네요 동생분이 좋아할거라믿어요 마음은 한결편할겁니다 건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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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맘(서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5.05 그러네요. 감사합니다.ㄱ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