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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기낸 날~~

작성자맘(서울)|작성시간26.05.05|조회수740 목록 댓글 22

4년만에

용기를 내어

다녀 왔습니다.

 

동생 기일을 맞이하여

가족들과 함께 

행복한 나들이였습니다.

 

가기 며칠 전부터

고열과 근육통으로

온 몸이 아팠었는데

다녀 오니 

한결 몸이 가벼워지네요.

 

한 동안 

그리움에서

헤어나지 못 할 듯 하네요.--------

 

오늘도 건행 하세요.ㄱ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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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맘(서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5.05 예.. 감사합니다. 건행하세요.
  • 작성자맑은물 맑은공기(서울) | 작성시간 26.05.05 잘하셨네요
    마음이 갈땐
    해야지 쉼이 오더라고요
    동생분도 위로받고 기분 좋으셔서 편히 잘 계실겁니다
  • 답댓글 작성자맘(서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5.05 그렇겠지요. 감사합니다.ㄱㄱ
  • 작성자너만봐(고양) | 작성시간 26.05.05 잘다녀오셨네요 동생분이 좋아할거라믿어요 마음은 한결편할겁니다 건행🩵
  • 답댓글 작성자맘(서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5.05 그러네요. 감사합니다.ㄱ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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