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이오고 개나리 벚꽃이 목련꽃이피고
이팝나무에 튀밥을튀겨놓은듯
하얀꽃들이 상쾌했는데 비바람이 몰고간자리엔
여름이
성큼 무쟈게 덮습니다
서울에 기온이 31-2도를 오르내리니
더워도 너무 더운탓인지
땀이 줄줄흐르네요
시골에서는 들일에 바빠진 울언니
벌써 지쳐가는것 같아요
영웅시대 여러분들 올여름은 꽤나
무덥다는데 시작되는 더위잘견디시고
건강잘 지키세요
더위를 잘이겨내고나면
시원해지는 9월엔 우리대장님을
만나러가야지요
그설레임을안고 우리 시작되는여름
건강하게 잘 보내도록 하십시다
창밖에쏟아지는 햇볕이푸른나무를
더 짙게하는것같네요
남은 오후시간도 잘보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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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너만봐(고양) 작성시간 26.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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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맹꽁이 (서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5.16 세실아님 내가아는동생하고같은
세실리아님 즐거운주말보내셔요 -
답댓글 작성자여주댁(여주) 작성시간 26.05.16 친구야. 오랜만에 글올렸네 잘지내지? 요즘너무더워 꼼짝안하고 있자니. 다리힘이 오르질안아 움직이려니. 땀만쏟아지고 이날씨가 미쳤나봐, 시골언니 더위조심하시라고 전화자주드려 한낮에는 들에 가시지마시라고 꼭당부드려. 친구도 건강조심하고 잘지내 9월에 고양에서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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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맹꽁이 (서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5.16 그러게말이야
너무더워서 올핸내가 땀이너무나서 힘드네
조금만움직이면 머리에서부터 땀이줄줄
땀이안나던난데 좋은건지 나쁜건지
친구도 조심하고 집안에서라도 운동해
병원에 좀가보면안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