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만에 영웅님 노래들으며 평창육백마지기 일몰과 은하수보러갔다왔어요..산정상이라 온몸의 추위를 우리 영웅님이 주신 담요한장으로 영웅님이 안아주시듯 포근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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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맑음(성남) 작성시간 26.05.25 new
육백 마지기 귀에익은 지명입니다
새벽 산아래펼쳐진
안무는 장관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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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웃자(부산) 작성시간 26.05.25 new
멋진 밤
추위는 포근하게
영웅님 선물이 최고죠. -
작성자후레지아사랑(양주) 작성시간 26.05.25 new
전 어제 낮에 다녀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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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행복천사(안성)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5.25 new
앗~~저희도 어제가서 차박하고 오늘 왔는데요..혹시 저 이쁜담요는 못보셨나봐요..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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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후레지아사랑(양주) 작성시간 26.05.25 new
행복천사(안성) 그러게요
세상에서 젤 예쁜 담요를 못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