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자유게시판

웅님이 주신 담요갖고 별보고왔지요

작성자행복천사(안성)|작성시간26.05.25|조회수1,317 목록 댓글 16

오랫만에 영웅님 노래들으며 평창육백마지기 일몰과 은하수보러갔다왔어요..산정상이라 온몸의 추위를 우리 영웅님이 주신 담요한장으로 영웅님이 안아주시듯 포근했답니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 북마크
  •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맑음(성남) | 작성시간 26.05.25 new 육백 마지기 귀에익은 지명입니다
    새벽 산아래펼쳐진
    안무는 장관이죠
  • 작성자웃자(부산) | 작성시간 26.05.25 new 멋진 밤
    추위는 포근하게
    영웅님 선물이 최고죠.
  • 작성자후레지아사랑(양주) | 작성시간 26.05.25 new 전 어제 낮에 다녀왔어요
  • 답댓글 작성자행복천사(안성)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5.25 new 앗~~저희도 어제가서 차박하고 오늘 왔는데요..혹시 저 이쁜담요는 못보셨나봐요..아쉽다
  • 답댓글 작성자후레지아사랑(양주) | 작성시간 26.05.25 new 행복천사(안성) 그러게요
    세상에서 젤 예쁜 담요를 못봤네요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