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왠지 상암콘을 보고싶어 넷플에서 보았는데 어제가 2년 전 상암콘 첫날이었네요
오늘은 빗속에서 영시님들 우비 입고, 영웅님은 비를 맞으며 신나게 노랠 부르고 HOME 댄스를 추며 즐겼던 이틀째 날이고요
아마도 영웅님에 대한 것은 무의식 속에 들어 있어 저절로 나오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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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왠지 상암콘을 보고싶어 넷플에서 보았는데 어제가 2년 전 상암콘 첫날이었네요
오늘은 빗속에서 영시님들 우비 입고, 영웅님은 비를 맞으며 신나게 노랠 부르고 HOME 댄스를 추며 즐겼던 이틀째 날이고요
아마도 영웅님에 대한 것은 무의식 속에 들어 있어 저절로 나오나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