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밤
꿈속에서
포천을 간다고
가는데
양갈래길에서
길을 몰라
어리둥절하고 있는데
영웅님 할머니께서 나타나셔서
길을 안내하는데
걸음이 어찌나 빠른지 못쫒아가겠더라고요
후~훅
하고 저멀리 먼저 가시고~
결국
꿈속에서도
영웅님은 못 봤다는
아쉽고 허전한
꿈이었습니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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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속에서
포천을 간다고
가는데
양갈래길에서
길을 몰라
어리둥절하고 있는데
영웅님 할머니께서 나타나셔서
길을 안내하는데
걸음이 어찌나 빠른지 못쫒아가겠더라고요
후~훅
하고 저멀리 먼저 가시고~
결국
꿈속에서도
영웅님은 못 봤다는
아쉽고 허전한
꿈이었습니다~~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