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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보내고 1년

작성자아토아(서울)|작성시간26.06.03|조회수1,008 목록 댓글 28

작년 선거 다음날 100세 엄마보내고 올해 또같은날 선거날이네요 무릎과허리 정신력도 딸보다 더 건강하셨던 엄마가~~지금도 엄마집에 가면 계실것 같은 느낌 7학년이 넘은 나이가 되도 엄마는 그립습니다 영시님들 행복한시간 되시고 건행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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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카라(영천) | 작성시간 26.06.03 어머니에 대한 마음이 전해져요 나이가 들어도 어머니는 그대로 입니다 인연의 소중함을 느끼게 합니다
    그 어머니 마음으로 지금의 어머니 하셔요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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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해바라기(서울강서) | 작성시간 26.06.03 하늘에 계신 울엄마
    너무너무 보고싶네요
    ㅠㅠ
  • 작성자우리사이(부산) | 작성시간 26.06.03 엄마는 나이와 상관 없이 순간 순간 한번씩 그립고 보고십어요
  • 작성자이제부터 시작 (천안) | 작성시간 26.06.03 엄마^^
    이름만 들어도 가슴이 먹먹 하네요 ㅠㅠ
    아마도 평생 가슴에 남겠지요
    화이팅입니다
    맛점 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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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청하 (포항) | 작성시간 26.06.03 갑자기 눈물이 핑 이번달17일이 제사라서 마음이 분주해지고 누가 톡 건드려도 눈물이 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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