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시분들 하셨나요?
전 아들이랑
국민의 권리 행사에 동참했습니다.
우리동네에 오늘 오픈한 곳
점심을 그하게 먹었습니다.
너무 맛있게요
전 소고기만 먹어서 돼지는 못 먹어요
오프랄 할인을 해서 더 좋았습니다.
아들이 구워주는 고기가 더 맛이 있더라구요 ㅎㅎ
94년 개띠 33 입니다.
아빠일 도와서 가게일을 하고 있습니다.
딸이랑은 또 달라요 ㅎㅎ
성격이 바꿨어요
다정다감 엄마를 잘챙겨 주는 아들이에요
걱정 신경써서 챙기는건 오직 아들 뿐입니다.
ㅎㅎ
신랑도 아니 아들 ㅋㅋ
아들이 최고입니다.
저녁식사 맛있게 드세요
영시분들 다들 있으시죠?
오늘하루도 수고많으셨습니다
영웅님 영웅시대 사랑합니다 건행ㄱ
영웅님 최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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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아무나무(경기) 작성시간 26.06.03 아들이
믿음직스럽게
잘생기셨네요
부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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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혜원강(화성) 작성시간 26.06.03 멋진아드님 최고!
행복한모습 좋아요~항상 건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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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들국화(의정부) 작성시간 26.06.03 비싸고 맛있는 소고기 드셨네요.
착한 아드님 두셔서 보기에 좋습니다.
건행. 화이팅. -
작성자봄날 (부산) 작성시간 26.06.03 부럽습니다 전 딸둘이 있는데 제가 그리 살갑지 않아서 그런지 애들도 그런듯 해요 잘하는 딸.아들 얘기 하는 글을 보면 난 우리 애들에게 어떻게 했는지 생각하게 되요 늘 건행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