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빴던 일정을 소화 하고서 한시간 전에 잠시 눈 좀 붙이고, 좀전에 깨어서 조금은 홀가분 마음으로 하트 인증ㆍ스밍 인증을 하고, 이렇게 글을 써봅니다.
그러고 보니 딱 12시간 만에 글을 써네요. 😆
오늘 외출해서 찍은 사진들을 모아서 올려 봅니다.
첫 사진은 병원 안에 하나은행이 있어 휴일 이지만 혹시나 하는 마음에 ATM 기가 설치 된 곳으로 들어 갔더니.... 😀
기쁜 마음에 영웅 님을 후다닥 찍어서 모시고 왔네요. 💕
2번째 사진은 병원 갤러리에 전시 되어 있는 사진을 찍어 보았습니다.
3번째 사진은 병원 다녀 온 후 간단하게 점심을 먹고, 가족들과 마루랑 투표하러 갔다가 투표하고 나와서 투표소 앞에서
찍어 보았습니다.
집에 와서는 강쥐가 한참을 방안을 돌아다니다가 겨우 잠들어 그 틈에
저도 잠깐 눈 좀 부쳤다가 5시에 일으나 이렇게 글을 적어 올려 봅니다.
그럼 저녁시간 다들 즐거운 시간 되세요!
건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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