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대장님 산골총각에서
계곡물에 발담그고
수박통 옆에놓고 진~~~짜
향수불러오지요~~
누구나 한번씩은 해봤을 그때 그추억 요즘은 아이스박스로 어딜가듯 타파통 탐아 가면 시원하게 먹을수있지만요
오늘도 웅닝 사진보며 또 한편에 그시절 추억을 떠올려보았네요 사랑하는 영시님들 맞점하시고 오후시간도함깨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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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삼남매(대구) 작성시간 26.06.05 말동무님 그저
미소짓게 하는 우리웅님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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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보석(수원) 작성시간 26.06.05 사랑하고또사랑하고사랑합니다 기다림이기쁜일인줄첨알았네요 💙건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