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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살이 차린 생일상^^

작성자헛똑띠기(대구)|작성시간26.06.05|조회수1,251 목록 댓글 50

오늘은 딸과 두 살 많은
사위 생일입니다ㅎㅎㅎ
남들은 모두 천생연분
이라고 얘기합니다^^
결혼11년차인데 크게
다툼없이 예쁘게 잘 살고
있어 천만다행 입니다ㅎㅎㅎ
속속들이는 모르지만ㅋㅋㅋ
11살된 손녀가 아침에 요렇게
차려 놓고 엄마ㆍ아빠 깨워서
축하송도 불러줬다고 합니다👍
저는 아침 출근 전 두 사람한테
축하문자도 보내주고 맛난 것
사 먹으라고 송금도 해 주고
바쁘게 보냈답니다ㅎㅎ
사실 요런 날은 본인들 세상
구경 시켜준 부모들이
호강해야 하는 날 아닌가요?^^
아무튼 요즘 세상 살아
갈려니까 부모 노릇ㆍ조부모
노릇하기도 힘이 드네요ㅎㅎㅎ
그래도 자식들이 있어
행복함도 느낍니다👍👍
남은 오후시간도 행복하게
보내시고 항상 💢건행💢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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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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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헛똑띠기(대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5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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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남해안(창원) | 작성시간 26.06.05 보통이아니네요효녀가분명합니다생각이깊은아이네요잘키우신것같아요귀엽네요,,,
  • 답댓글 작성자헛똑띠기(대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5 ㅎㅎㅎ과한 칭찬을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잘 키우도록 힘
    써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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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비비(양주) | 작성시간 26.06.05 오늘도 수고하셨어 영웅님 꿈꾸길 바랍니다~건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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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비비(양주) | 작성시간 26.06.05 허리가 안좋아서 약을 먹었더니 자꾸 오타가 나네요~오늘도 수고 하셨어요~건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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