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들어 처음으로 했네요
하나는 딸네꺼 하나는 우리꺼
맛은 보장못하지만 손맛으로 주물주물 며칠전 담근 열무얼갈이가 아주 맛있게 익어서 잘먹고있거든요
살림살이에 자꾸 꽤가 나려구해서
큰일이네요 3살 손녀까지도 할머니가 해주는 밑반찬만 찿으니 어쩐데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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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말동무(서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5 ㅋㅋㅋ 솜씨라고하긴그렇고 울식구들 입맛은 엄마음식이 최고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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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라일락(안산) 작성시간 26.06.05 그래도
아이들 먹을거 해줄때가 행복 했었는데 지금은 못해요 지난 명절때도 생전 첨으로 식당에서 해결했는데 참 마음 편하지 않더군요 건강할때 그때가 가장 행복한 시간이였어요
영웅시대 가족님들
모두모두 건강. 잘 챙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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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말동무(서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5 라일락님 말씀들으니 슬퍼지려해요 어느새 자식들 맛있는거 해먹이는게 한계를 느끼시니 ~~그래도 괜찮아요 요즘 젊은 사람들은 밖에나가 먹는걸 더좋아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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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너만봐(고양) 작성시간 26.06.05 말동무님 솜씨가 좋으세요 소박이 맛있어 보여요 음식도 자주해야 늘어요 안하다보니 까먹어요 그전처럼머리속 레시피로 했는데 생각도 안날때가 있어요 할수있을때 많이해주세요 밤에는춤네요 감기조심하세요 웅나잇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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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말동무(서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5 너만봐님 요즘은 냉장고 문열고 까먹어요 한해한해가 틀려요 ㅎㅎ 아직은 이럴때가 아닌데 오늘도 사랑보내시느라수고많으셨어요 고운밤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