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갑자기 찾아온 친정엄마의 고관절수술과 섬망증세 그리고 치매초기 당황하면서 어찌힐바를 모르고 있는 상태 병원에 다니면서 유일한 희망의끈 처럼 위로 되는 노래로 하루를 버티면서 감사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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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똘이(서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6 건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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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푸른하늘새(화성) 작성시간 26.06.06 고생하시네요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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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똘이(서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6 감사합니다 건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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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보라꽃다지(서울) 작성시간 26.06.06 많이 놀라셨겠네요
저희 엄마가 무릎관절 수술 하시고 진통제 쓰니까 섬망증상이 심하게 왔었어요
다들 치매도 온줄 알았는데 진통제 쓰는 기간 지나니까 말짱해지시더라구요
연세가 있으시니 병도 약도 달고 사셨지만요.
똘이님 어머님도 치매는 아니실 수도 있을거예요
힘든시기 곧 지나갈거예요
힘내세요🙏 -
작성자똘이(서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6 감사합니다 보라꽃다지님 많은 위로가 되고 있네요 건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