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모닝
내가 자란곳이고 동생들이 있는곳~~이곳에 내려오면
마음이 편안해지는 까닭은?
어릴적 둥지라서 그럴까?
내 형제들이 있는곳이라서
그럴까요?~~
오늘 하루도 웅이와 함께
편안히 스밍으로 시작하며
쉼터이자 나에 보금자리
이곳에서 함께 ~~
우리 영시분들께서도 어디에
계시든 행복한 하루 되시기를
바라며 사랑합니다
함께 합니다🩵🩵🙆♂️
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서래야(충남) 작성시간 26.06.06 헬레나님 웅 모닝 입니다
고향은 항사 그립고 가고
싶은 곳이죠 동생분들이
계셔 2주에 한번 가실수
있는 곳이라 참으로 다행입니다
저역시 고향이 그리워 동생과 같이 고향으로 귀촌한 사람입니다 그래서
아래 동생들이 자주 내려오고
명절도 이곳으로 내려와
보냅니다 겹채송화가 예쁘게
피었네요 동생분들과
항상 건행하세요 -
작성자미경(서울) 작성시간 26.06.06
-
작성자보련화(청주) 작성시간 26.06.06
-
작성자푸른하늘새(화성) 작성시간 26.06.06 출근 버스 기다리는데 안오네요
곧 오겠지 하며 기다리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