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마다 현충일날은 돌아가신 부모님 생각이 더 많이 나는 날이예요 우리 부모님은 갑자기 군에간 아들 비보 소식을듣고 반은 미치듯이 수년을 살다가 이제는 멀리 떠나셨는데 제가 자식을 키워보니 그때의 생때같은 아들을 보내는 심정이 어땠을까 감히 헤아려 보면서 국립묘지에 가는데 올해는 여건상 못가고 낼 가려고요 오전10시에 오빠께 묵념만 드리기로 했답니다 영시님들 주말 즐겁게 보내시고 항상 건행하세요 웅님사랑 최고최고 입니다 사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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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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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강서꽃(서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6 감사합니다 오늘하루도 좋은일만 한기득 넘치시길 바래요 항상 곁에 영웅님 있고 영시님들이 함께있어 위안이 됩니다 사랑합니다 영원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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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까망(안성) 작성시간 26.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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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꿈에(천안) 작성시간 26.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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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잔잔한 호수(대구) 작성시간 26.06.06 강서꽃님
현충일 때마다 부모님 생각 더 나시겠네요...
아직 오전은 아침 공기 시원하네요
시원한 주말 보내시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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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계단(김해) 작성시간 26.06.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