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하루라는 이름으로 시작 되었습니다.
우리에게 주어진 하루는
선물이며
시간이고
생명입니다.
오늘 하루도
근심 걱정 다 잊으시고
사랑하는 마음으로
좋은 일만 생각하면서
몸도 마음도 포근한
여유로운 하루가 되시기를 소망합니다.
오늘은 나라를 위해 목숨바친 영웅들을 위한 현충일 입니다.
영시님들 모두 경건한 마음으로 추모행사에 동참합시다.
6월 23일 (산골총각 영웅) 방송을 한다고 하니깐 영시님들 동네방네 소문 많이 냈으면 좋겠어요. 화이팅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