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자유게시판

버스킹

작성자애미마음(서울)|작성시간26.06.06|조회수918 목록 댓글 15

대학로를 걷다가 버스킹하는 가수분들이
계셨어요 ㆍ영웅님을 알게된 뒤론 무심코 지나던 발길이 우리 영웅님도 저런 시간을
지나 오늘이 있는거지 ᆢ 싶은 마음에 그냥
지나쳐지지 않았어요ㅎ


한켠에 자리를 잡고 영웅님 노래를 신청했더니 "사랑은 늘 도망가 "를 불러주었어요 ㆍ영웅님만큼은 아니었지만
그분들도 영웅님 같은 미래가 있기를 싶은
마음에 흔쾌히 거금?ㅎ 투척하고 왔네요 😀
감사하다고
열심히 살겠다고 인사해 주더라구요 ~~^^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 북마크
  •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달빛소(대전) | 작성시간 26.06.06 멋집니다
    댓글 이모티콘
  • 작성자곰돌곰돌(제주) | 작성시간 26.06.06 멋진 영웅 시대
  • 작성자유해바라기(구리) | 작성시간 26.06.06 전 옛적에 영웅님 한강 부산 버스킹
    어디지는 모른 시당 간판있는 데서 하는 것 집적이 아니고 벌써 8년전인가도
    싶네요 유튜브로 자주 봐습니다 그때 보니까 영웅님 한강 버스킹 할 때 겨드랑에 따이나
    마음 안쓰운 기억이 납니다 아침마당 때도 방송 프로 봤습니다 그때 참 순수함 착해보여습니다
    댓글 이모티콘
  • 작성자사랑님(서울) | 작성시간 26.06.06 참 잘하셨어요 감사합니다 그분들도 영웅님 찐펜입니다 하고 속으로 생각했을것여요
  • 작성자경할(경기광주) | 작성시간 26.06.06 참 잘하셨어요 저도 감사합니다 따뜻한 마음에 박수보냅니다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