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로를 걷다가 버스킹하는 가수분들이
계셨어요 ㆍ영웅님을 알게된 뒤론 무심코 지나던 발길이 우리 영웅님도 저런 시간을
지나 오늘이 있는거지 ᆢ 싶은 마음에 그냥
지나쳐지지 않았어요ㅎ
한켠에 자리를 잡고 영웅님 노래를 신청했더니 "사랑은 늘 도망가 "를 불러주었어요 ㆍ영웅님만큼은 아니었지만
그분들도 영웅님 같은 미래가 있기를 싶은
마음에 흔쾌히 거금?ㅎ 투척하고 왔네요 😀
감사하다고
열심히 살겠다고 인사해 주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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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달빛소(대전) 작성시간 26.06.06 멋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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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곰돌곰돌(제주) 작성시간 26.06.06 멋진 영웅 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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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유해바라기(구리) 작성시간 26.06.06 전 옛적에 영웅님 한강 부산 버스킹
어디지는 모른 시당 간판있는 데서 하는 것 집적이 아니고 벌써 8년전인가도
싶네요 유튜브로 자주 봐습니다 그때 보니까 영웅님 한강 버스킹 할 때 겨드랑에 따이나
마음 안쓰운 기억이 납니다 아침마당 때도 방송 프로 봤습니다 그때 참 순수함 착해보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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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사랑님(서울) 작성시간 26.06.06 참 잘하셨어요 감사합니다 그분들도 영웅님 찐펜입니다 하고 속으로 생각했을것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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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경할(경기광주) 작성시간 26.06.06 참 잘하셨어요 저도 감사합니다 따뜻한 마음에 박수보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