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과 점심 먹기로 했는데 일이 생겨 못 온다고 전화를 해왔어요
홧김에 부침개 부쳐서 몽땅 먹었더니 씩씩거려서 저녁 산책을 오래 했네요
여러분! 먹는 것으로 절대 화풀이 하지 마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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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해바라기(서울강서) 작성시간 26.06.06 맞아요
속상하면 자꾸먹게
되드라구요
그래도 운동하시니
다행이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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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선화맘(경기도 성남) 작성시간 26.06.06 저는 화가나면
쉬지 않고 일을 하면서
풀어요~
행복한 연못님~너무너무 귀여우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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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유은혜(서울) 작성시간 26.06.06 아들이 그럴수도 있지요 그렇다고 ㅎㅎ우리 두아들은 김밥먹고 상암구장 갔는데 왠지 짜서 생각해보니 오이를 굵은 소금으로 저린걸 그대로 써서 그랫던가봐요 나이들면 일하는것도 영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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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샘결한결할미 (남양주) 작성시간 26.06.06 맞아요
스트레스를
먹는걸로 풀면
안되요
탈나요
근데 그게 맘 대로
안될 때가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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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레몬수(시흥) 작성시간 26.06.06 ㅋㅋ 편안한밤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