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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련함

작성자행복한 연못(경기하남)|작성시간26.06.06|조회수797 목록 댓글 9

아들과 점심 먹기로 했는데 일이 생겨 못 온다고 전화를 해왔어요
홧김에 부침개 부쳐서 몽땅 먹었더니 씩씩거려서 저녁 산책을 오래 했네요
여러분! 먹는 것으로 절대 화풀이 하지 마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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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해바라기(서울강서) | 작성시간 26.06.06 맞아요
    속상하면 자꾸먹게
    되드라구요
    그래도 운동하시니
    다행이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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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선화맘(경기도 성남) | 작성시간 26.06.06 저는 화가나면
    쉬지 않고 일을 하면서
    풀어요~
    행복한 연못님~너무너무 귀여우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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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유은혜(서울) | 작성시간 26.06.06 아들이 그럴수도 있지요 그렇다고 ㅎㅎ우리 두아들은 김밥먹고 상암구장 갔는데 왠지 짜서 생각해보니 오이를 굵은 소금으로 저린걸 그대로 써서 그랫던가봐요 나이들면 일하는것도 영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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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샘결한결할미 (남양주) | 작성시간 26.06.06 맞아요
    스트레스를
    먹는걸로 풀면
    안되요
    탈나요
    근데 그게 맘 대로
    안될 때가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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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레몬수(시흥) | 작성시간 26.06.06 ㅋㅋ 편안한밤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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