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네요 한참 낮잠을 자고 일어났는데도 이제 한시 조금 넘었네요 날씨가 후덥지근하고 습이 높은거 같아 샤워했는데도 찐득거려요 운동하고 샤워하면 시원할거 같은디 울남푠 유틉 쳐다보며 꿈쩍도 안해요(요새 운전 못하는자 나야나) 아니꼬와서 저만 아아 마시며 앉아서 (미숫가루 요청했으나 거절함 소심한 복수 ㅎㅎ 절대 혼자는 타마시지 않음) 영웅님 찾아보고 있네요 산골총각이 왜케 예쁜걸까요 얼굴보니 힐링돼요 남은 오후 알차게 보내고 출근준비 (작업복이랑 마음가짐 후후) 하고 미운 울남푠 부침개나 구워줘야겠어요 바이바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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