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리치료 기다리는데 벨소리가 영웅님 노래로 흘러나오네요~
할머님이 부끄럽다며 얼른 끄시길래 혹시 영웅시대냐고 여쭈어 봤더니 그렇다고하시길래 저도 영웅시대에요
그랬더니 나 콘서트도 다니고 열심히 노래도 듣는다며 23일 방송에도 나오자나 하면서 자랑하시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할머님 부끄러워하지마시고 나 영웅시대야 당당히 노래 들으시며 전화받으세요 했더니 고마워요 하시네요~~
병원다니는게 힘들었는데 할머님때문에 웃으며 치료받고 왔네요^^ 영웅시대 화이팅!! 건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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