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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코끗이였네요~~

작성자박상금(경남)|작성시간26.06.08|조회수1,227 목록 댓글 33

사랑합니다
이제 6월 입니다
2026년 또 이리
하반기를 달리고 있습니다

저는
저번에 못하는 요리 실력
발휘 한다고
오후 3시부터
갈비찜에 셀러드를 일찌감치 해놓고
우리 아들 좋아하는
새우튀김 하다가
한방 콧등에 튀었는디
점이대었나
콧등에 점처럼 시크무리하게
있어서
요것이
점이 되었나
생각하여
예약잡아 없애려고 했습니다

그런데
오늘 우리 남의편이
치아를 4개 임플란트 하고 와서는
아프다 저기~ 뭐좀
~~ㅋ

신경이 쓰여서
오전만 우찌 우찌
컴~~작업하고
나좀 데려가라~~~ㅋ

그러고
오전 11시부터
1시간에 한번씩
물~아야~약~
밥은 못먹는다
뭐 맛난거 없나~
약먹을려면 뭐 먹어야해~
그리
저녁 까지
어리광을 부렸네요~

ㅋ~~
저녁에
어둠이 깔리면서
우리 아들오니
걍~
아무일 없었다는지
자고 있네요~

아들 왈~
맘~힘들어~??
아니~

맘~
간식 해줄까~?
NO~~

그냥
자라~~~

그러고는
스트리밍을 사운드 음량 높여서
영웅죤에서
한 두시간 들었네요~

아들이
맘~파스타 만들었어
같이 먹자~~

사실
영웅존에서는 소리 만땅~~
외부에서 뭘하는지
나만의 ~~그시기 ~~~ㅋ

아들이
맘~~
왜~~

자세히 내얼굴을 보더니
그리고 손으로
만지고 하더니
맘~
그 콧등에 물집있어
하고는
소독약하고 그무시무시한
뾰죡을 들고 오더니

맘~ 잠깐만
하고서는
따끔 하더니
그리고
소독하니
시그무리한것이
없이
그냥
코끗 이였네요~~

ㅋ~
뭐야
나 이거 뺄꺼라고
예약 잡아 놓았는디~~

아들 왈~
맘~
맘 치유는
아티스트 노래쟌아~

열받아
두시간동안 들었어니
당연한
결과 아니야~~~

ㅋ~~
그리
나는 오늘도
아들의 파스타와 함께
아픈 한곳을
치유 했네요 ~~♡

모두들
오늘도
수고많으셨습니다

편안하고 포근한 고운쉼 되세요

우리 아티스트로
맺어진
아름다운 사랑들과 함께
오래토록 행복한동행 이기를 바래봅니다

그리고
아티스트
아주 많이 사랑합니다

고맙습니다
그립습니다

그저
부족한 이손은
음원스밍으로 보답합니다

그대
꼭 건행ㄱ 💙 💕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건행ㄱ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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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박상금(경남)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9 사랑합니다
    안녕히 주무셨습니까
    오늘은 태양이 방긋 미소짖네요 ~
    식사들 따뜻하게 하시고
    조심히 예쁘게 다니세요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 💕
  • 작성자비비(양주) | 작성시간 26.06.09 잠결에 끝맺음이 제대로 안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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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비비(양주) | 작성시간 26.06.09 감사합니다 💕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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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해바라기오일(대구) | 작성시간 26.06.09 영시님들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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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박상금(경남)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9 사랑합니다
    안녕히 주무셨습니까
    그대
    오늘도 기쁨가득하고 예쁜 사랑들 가득 채워 나가시기를 바래봅니다
    그대
    아프지마시고 다치시지도 마시고
    조심히 예쁘게 다니세요
    식사 따뜻하게 하세요
    감사합니다
    그대
    늘 건행ㄱ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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