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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분들 얘길까요?

작성자동화(성남)|작성시간26.06.09|조회수2,226 목록 댓글 56

🌺

오늘은 제 얘기도 조금 보태서~😊

ㅡㅡㅡ

손만대면 성공한다는 유명 브랜드 컨설턴트가
이런 푸념을 합니다.

이분의 말인즉슨~

tv라는 하나의 매체로
온 가족이 함께 즐겼던 시절에는
온 나라가 다 아는 콘텐츠... 즉
전 국민이 다 아는 드라마
전 국민이 다 아는 노래
전 국민이 다 아는 예능이란게 가능했는데

핵가족 시대가 되고
소비할 수 있는 매체가 다양해지고
게다가 알고리즘의 영향까지....
각자가 자기 보고픈 것만 선택해 보고 듣게 되고
오히려 선택의 폭이 좁아져(선택의 극단화)

'전국민이 다 아는....'
....... 이란 말은 옛말이 되어버렸단 거죠.

상황이 이러함에도~
좋은 말하기 싫어하는 소수의 어떤이들은
임영웅은 전국민이 알고 좋아하는 노래가 없으니
가왕, 가황, 국민가수로 불려질 수 없다고
꼬투리를 잡습니다.

팬이 아니어도 우리 영웅님이
이런 가수란 거 알만한 사람은 다 아는데 말이죠!!^^

(이 댓글 속.....
노래 줫나게ㅋ 잘한다는 참가자 찾아보니
이 참가자 진짜 노래를 잘하긴 잘하더라구요.
트로트쪽과는 전혀 상관 없는~^^
그런데 그 위를 넘어...
천상계에 우리 영웅님이 있으시다고~
일반인... 그것도 젊은 친구가 이리 말하는데 말이죠!^^)

축구팬들도 무슨 때만 되면
영웅님을 축협회장으로 거론하곤 하는데
그런글 많아도 안 가져 오다가
이 글 하나 집어온 건~
"잘생겼다" 그랬길래요.ㅋㅋ🤭🤭


맨 위에 적었듯
이러저러한 이유로
예전처럼 전국민의 오빠~~ 가 되기 어려운 때에
그리도 어려운 천상계, 가요계 0.1%
........ 란 수식어를 듣는 우리 영웅님!!

기분 으쓱~ 하면서도
으쓱함 뒤에 늘 따라오는 묵지룩한 기분....

우리 영웅님 때론 참 외롭겠다. 😂

(많은 아티스트를 자기 방식대로 그리는 분인데
영웅님을 꽤 많이 그리더라구요.
얼마전엔 영웅님을 그리고선
저런 멘트를 덧붙였더라구요.
............... 그게 맘에 제 쿡~ 와 닿아서...)

아래 글은 마치
우리 영웅님을 보고 묘사한 글 같아서
캡쳐해 두었던 글이에요.

자기들 시야에 보이지 않는다고
그냥 놀고 있는 듯 말하는 사람들에게
툭.... 던져주고 싶은 글~^^

"게으른 천재는 없습니다.
결국, 오래 가는 사람은
보이지 않는 시간을 버틴 사람입니다.
타고난 것보다 쌓아 올린 시간이
......................... 더 강하거든요!!"

너무 좋아하는 드라마 대사인데요~

왜 저 대사가 제 심장에 깊게 저장됐냐하면
우리 애들에겐 물론이고....
영웅님에게 그런 엄마같은 팬이 되어주고 싶단
강렬한?ㅋ 팬심!! 😂

"어떤 상황에서도 흔들리지 않고
........ 고요한 중심에 서있는!!
........ 안심하게 해주는!!
"

............... 그런 팬이요.

보이지 않는 시간을 버티어 마침내 빛나고 빛난~
그래서 가끔은 외롭기도 할~
우리 영웅님 외롭지 않게요~!!^^

영시님들도 그렇게 오래오래 함께 해 주실거죠?😍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


우리나라에서 노래를 제일 잘 부른다고
일컬어졌던 가수님 팬분이데~
영웅님이 불후의 명곡에서 불렀던
'그때 헤어지면 돼" 영상에 이렇게 댓을 다셨네요.

그러합니다!! 이유가 분명합니다!!
영웅님이 가요계 0.1%로 사랑받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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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희망으로(서울) | 작성시간 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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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계단(김해) | 작성시간 26.06.10 완료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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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하루좋은날(서울) | 작성시간 26.06.10 언제나 울 가수님 응원합니다ㆍ건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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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유해바라기(구리) | 작성시간 26.06.10 감동입니다 듣는이 우리네 한컨에 멋있는 그분 그 청년 산총각에서도 시월이 도 헝아를
    닮아 너무 순진합니다 글 어찌도 잘쓰실까 놀랄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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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쥬니맘(인천) | 작성시간 26.06.10 동화님~
    오늘도 웅님을 향한 애정이 어디서 오는가에 대해
    자부심 뿜뿜 더하고 갑니다
    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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