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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카고에서 한줄...

작성자컵스 (서울)|작성시간26.06.10|조회수1,174 목록 댓글 11

여기 시카고는 지금 시간이 화요일 밤 11:50 분 입니다. 모든 식구들은 꿈나라에 가고 저 혼자 공카에 있어요.
울 대장님 짐 싸는 영상을 보았는데 저는 시월이 보느라 그 옆에 있는 색색가지 그걸 못보았어요. 동화님이 올리신 게시글을 읽고서 알았어요.
제가 박수 치면서 박장대소 웃음에 온 집안 식구들이 놀래서 뛰어 왔어요.
다같이 영상을 다시 보았어요. 아무도 못찾았어요.
제 아이들은 울 대장의 양말 서랍이 자기것 하고 똑같은 상태라고 좋아 하네요.
건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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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사남매의엄마 (수원) | 작성시간 26.06.10 시카고로 가족여행가셨네요 ㅎㅎ부럽네요^^
  • 작성자세실리아(서산) | 작성시간 2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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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예쁜희야(부산) | 작성시간 26.06.10 검소한 영웅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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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싱그러운후리지아(고양시) | 작성시간 26.06.10 정말 털털하고 소박한 영웅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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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리치(창원) | 작성시간 2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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