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시카고는 지금 시간이 화요일 밤 11:50 분 입니다. 모든 식구들은 꿈나라에 가고 저 혼자 공카에 있어요.
울 대장님 짐 싸는 영상을 보았는데 저는 시월이 보느라 그 옆에 있는 색색가지 그걸 못보았어요. 동화님이 올리신 게시글을 읽고서 알았어요.
제가 박수 치면서 박장대소 웃음에 온 집안 식구들이 놀래서 뛰어 왔어요.
다같이 영상을 다시 보았어요. 아무도 못찾았어요.
제 아이들은 울 대장의 양말 서랍이 자기것 하고 똑같은 상태라고 좋아 하네요.
건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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