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무하는데 올케언니가
전화왔어요
퇴근하고 꽃게 가질러 오라고ᆢ
갔는데 많이 주셨어요.
오늘 잡아온 꽃게라서
아직 살아있는것도 있네요.
손질을 못해서 남편 올때까지
기다리고 있어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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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보령사랑(충남보령)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0 네ᆢ싱싱해서 맛있겠어요
일단 오늘은 4개만
찜기에 쩌서 먹을려고
불켰어요.
남편이 조금전에
들어왔는데 술마시고 와서
요리는 내일 한데요
꽃에 냉장고에 넣었어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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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희정씨(대전) 작성시간 26.06.10 보령사랑님
꽃게가 너무 싱싱하네요
꽃게탕 끓이면
시원한맛이 진국일것 같네요
소라도 엄청크네요
맛나게 요리해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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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보령사랑(충남보령)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0 네ᆢ감사해요
편안한 밤 보내시고
항상 건행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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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복사꽃장(경기) 작성시간 26.06.10 꽃게가 싱싱해보여요 맛있게어요 오빠분이 꽃
게잡아서 판매하시거는아닌
가요 판매하시면 사려고요
혹시나해서여쭤보는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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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보령사랑(충남보령)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0 ㅋㅋ
수협 판매장에 바로 넘기시더라구요
20일 넘어서
꽃게 못잡게 금어기래요.
오늘 찜기에 쪄서 먹으니까
꽃게살이 많이 빠졌더라구요.
5월 꽃게가 살이 많고
맛있는거 같아요
지금도 살은 있는데
꽉 차기 않고 빠졌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