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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정오빠가 잡아온 꽃게ㆍ박카지ㆍ참소라!

작성자보령사랑(충남보령)|작성시간26.06.10|조회수687 목록 댓글 38

근무하는데 올케언니가
전화왔어요
퇴근하고 꽃게 가질러 오라고ᆢ
갔는데 많이 주셨어요.
오늘 잡아온 꽃게라서
아직 살아있는것도 있네요.
손질을 못해서 남편 올때까지
기다리고 있어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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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보령사랑(충남보령)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0 네ᆢ싱싱해서 맛있겠어요
    일단 오늘은 4개만
    찜기에 쩌서 먹을려고
    불켰어요.
    남편이 조금전에
    들어왔는데 술마시고 와서
    요리는 내일 한데요
    꽃에 냉장고에 넣었어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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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희정씨(대전) | 작성시간 26.06.10 보령사랑님
    꽃게가 너무 싱싱하네요
    꽃게탕 끓이면
    시원한맛이 진국일것 같네요
    소라도 엄청크네요
    맛나게 요리해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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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보령사랑(충남보령)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0 네ᆢ감사해요
    편안한 밤 보내시고
    항상 건행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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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복사꽃장(경기) | 작성시간 26.06.10 꽃게가 싱싱해보여요 맛있게어요 오빠분이 꽃
    게잡아서 판매하시거는아닌
    가요 판매하시면 사려고요
    혹시나해서여쭤보는거에요🩵🩵
  • 답댓글 작성자보령사랑(충남보령)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0 ㅋㅋ
    수협 판매장에 바로 넘기시더라구요
    20일 넘어서
    꽃게 못잡게 금어기래요.
    오늘 찜기에 쪄서 먹으니까
    꽃게살이 많이 빠졌더라구요.
    5월 꽃게가 살이 많고
    맛있는거 같아요
    지금도 살은 있는데
    꽉 차기 않고 빠졌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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