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아홉 살 섬처녀가 순정을 바쳐~~
총각선생님~하는 가사였는데ㅎ
영웅님이 산촌을 가신다니 그쪽 처녀들부터
전 연령이 가슴이 두근두근 하셨겠지요 ㅎ
유전적 음치인 우리 집안은 노래 한곡은 꼭
알고 있고 그걸 주야장천 18번으로 불렀었다.
그놈의 노래방 문화에 어쩔 수 없이 불러야 할 경우를
준비해서ㅠ
엄마 노래는 제대로 들어 본 적이 없다.
아버지는 사범대학을 나오셔서 선생님을 좀
하셨는데 이 노래가 추억의 낭만이 있으셨나 보다.
내가 산골 처녀였다면 영웅님 보고 뽕 가서
짝사랑께나 했겠지 ㅋㅋ
빨리 방송을 보고 싶다!
상상의 나래를 펼치다가 ㅎ
현실로 돌아와 푸하하하~ ㅋ
스밍 독려나 열심히 해야겠다^^
스밍 오늘도 잘 하고 계시죠^^
1인 1 스밍은 꼭 해주시어요!
억수로 사랑합니다 🩵 🩵 🩵
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진만 볼 수 있습니다.
-
작성자스텔라 (미국 뉴저지) 작성시간 26.06.11 크로이님 산골처녀가 아니라도
이미 사랑에 빠진게 아닐까요🤣
전 오늘 아침 기운내서
이곳 영시언니들께 회복 잘 하고 있다는
안부전하고
열심히 스밍해볼게요
-
답댓글 작성자불사조크로이(서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1 스텔라님 ~♡
호호호 🤗
들켰네요 ㅎㅎ
회복 잘 하고 계신다니 기뻐요~^^
우리 오래오래 건행해요 ~♡
억수로사랑합니다 🩵 🩵 🩵 -
작성자골프(창원) 작성시간 26.06.11 크로이님,,웅모닝입니다
어제 야간라운딩중 휴식시간에
크로이님께 글달았는데
딴영시분들보다 너무성의 없이
썼는것같아 죄송한말씀드립니다
긴글보다 제마음 아시죠ㅎ
-
답댓글 작성자불사조크로이(서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1 골프 잘 치시나 봐요^^
멋지세요!
짧던 길던 골프님의 글은
소중합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