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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번째 서울역 쪽방촌 도시락봉사 다녀왔습니다 🍉

작성자초코맘(서울)|작성시간26.06.11|조회수817 목록 댓글 116

🩵영웅시대 동자동 쪽방촌 도시락봉사 85번째 이야기🩵

무더위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6월 오늘도 변함없이 서울역 쪽방촌 도시락봉사 85번째 다녀왔습니다.
한달만에 만나는 반가운 얼굴들~~
이른아침부터 구슬땀 흘려가며 엄마의 손길과 정성으로 사랑의 도시락을 이웃분들께 나눔할 수 있어서 참으로 감사한 시간이었습니다.
오늘의 메뉴는 소불고기.무우생채.마늘쫑건새우볶음.열무김치🍲🥗🥘
늘 만나면 건행으로 인사를 주고받으며 환하게 맞이해 주시는 이웃분들~~
올여름도 많이 무덥겠지만 무사히 잘 이겨내셨으면 좋겠습니다.좁은방에서 작은 선풍기 하나에 의지하며 지내시니 얼마나 힘드시겠어요.
저희의 도시락이 조금이나마 힘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봉사는 누군가를 돕는 일 이기도 하지만 우리 자신의 마음을 더 따뜻하게 채우는 시간 이라는 것을 다시한번 느꼈습니다.
함께 해주신 영웅시대 가족 여러분들의 사랑과 나눔이 있기에 오늘도 따뜻한 온기가 쪽방촌 곳곳에 전해질 수 있었습니다.
"세상을 바꾸는 것은 거창한 행동이 아니라 작은 친절이 모여 만드는 기적이다"
오늘 우리가 흘린 땀방울은 누군가의 하루를 따뜻하게 만들고 세상을 좀더 아름답게 만드는 씨앗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더운날씨에도 묵묵히 자리를 지켜주신 봉사자님들과 후원자님들 덕분에 오늘도 85번째 7년째 이 자리를 지킬수 있음에 깊은 감사드립니다.
오늘도 귀한시간 내주신 분들 덕분에 그 어떠한 햇살보다 더 따뜻했습니다.
앞으로도 변함없는 나눔과 사랑을 실천하며 우리가수 영웅님 닮아 선한영향력을 이어 가겠습니다.

다음주면 우리의 원픽 영웅왕자님의 웅탄일이네요.(6.16) 너무너무 축하합니다🎉🎉🎉🩵🩵
또한 23일 산골총각영웅 너무너무 기다려집니다🍉🍉🍉
영웅님의 트헤헤~웃음이 절로 생각나 미소짓게 되네요😊😊😊
영웅님과 영웅시대 여러분 모두 더운여름 잘 이겨내시고 항상 건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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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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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하늘빛 (대구) | 작성시간 26.06.12 여기저기 공유하고 널리 알리느라 이제사 댓글을 달게 되었네여~
    울별빛님들 너무 수고 많으셨고 애쓰셨습니더~
    참으로 대단하신분들께 박수를 보냅니더~👏👏👏👍
  • 답댓글 작성자초코맘(서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2 항상 멀리서 응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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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함오이지(서울) | 작성시간 26.06.12 언제나 감사합니다
    건행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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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경은(광명) | 작성시간 26.06.13 수고들 많이 하셨습니다~
    날씨도 더운데 사랑으로 하나되어
    영웅님 선한 영향력 실천 하셨네요~^^
    감사하고 사랑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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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조미경(부천) | 작성시간 26.06.14 정성스런 손길로
    따뜨한 온기를 더한 마음으로
    85번째 봉사 해주임에
    감사드립니다..
    수고 많이 하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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