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끄럽지만 여러분께 축하받고 싶어요.
힘들고 어려운 시기를 영웅님과 영웅시대와
함께 통과해 왔어요.
올해는 그동안 해 보지 못했던 일에 도전해
보려고 했는데 상을 받게 되었어요.
부끄러워 제출하지 말까 마지막까지 고민했어요.
이젠 육십 중반을 넘어서는 제게
'그래도 살아보라' 고 격려해 주는 것
같아요.
영웅님 그리고 영웅시대 여러분
사랑하고 감사합니다.
<영웅시대 여러분의 축하에 어깨가 뿜뿜합니다.진짜 여러분 사랑에 부끄럽지 않은 영웅시대가 될게요. 너무나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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