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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나라에 부치는편지 📧

작성자화연엄마(시흥)|작성시간26.06.12|조회수1,570 목록 댓글 26

하늘나라에계신 우리 엄마 ~잘지내고 계신가요? 엄마가 저희 곁을 떠나신지 어느새 10년이 되었네요. 자식들 보고싶어 하는거 아시는지요? 전화 한번 하고싶어도 엄마 전화번호가 없어요. 우리가 살던 옛날 집 🏡 마당에 꽃은 활짝 폈구요, 엄마가 맨날 가꾸던 채소들도 푸르게 잘 자라고 있어요.
엄마가 생각 날때마다 한번씩 갔다 옵니다. 꿈에 엄마가 나타나 손 좀 잡아보려고 할때마다 자꾸만 깨어 지네요.
많고많은 마음속 말을 엄마에게 하고 싶은데 사랑하는 엄마는 먼 하늘끝에 계시네요. 매번 꿈에서라도 보일때 큰 소리로 불러봐도 대답이 없어요.
만약에 다음생이 있다면 또다시 엄마 자식이되어 엄마에게 잘못을 뉘우치고 더 잘 효도 하겠습니다.
엄마 딸 지금 잘지내고 있어요. 우리나라에서 노래를 제일 잘하는 국민가수 영웅님과 영웅시대를 만나 매일매일이 행복합니다. 그러니 자식걱정 하지마시고 언젠가 다시 만날 그날을 기약하며 편히 보내시길 기원합니다 🙏 엄마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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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희정씨(대전) | 작성시간 26.06.12 글 읽으면서 저도
    모르게 눈물이흐르네요
    저의 엄마가신지도
    6년됐어요
    많이 보고싶고
    자주 생각납니다
    오늘도 남은 오후시간도 즐건되세요 ~^♡^
  • 작성자별하나랑 (부산) | 작성시간 26.06.12 저도 엄마가 보고싶어요
    잘못한것만 자꾸 생각나고 눈물이 나요
    영시님들 모두 건행하세요
    부모님계시는 영님들 효도 하세요^~^
  • 작성자미고사축(제주) | 작성시간 26.06.12 그이름 엄마 가슴이 뭉클합니다
    그립고 보고싶은 엄마의 모습 떠올려봅니다
    사랑해요 엄마~~~~~
    댓글 이모티콘
  • 작성자우리사이(부산) | 작성시간 26.06.12 눈물이앞을 가립니다
    저도엄마가 많이 보고십어요 하지만 볼수가업어니
    안타캄죠 .
  • 작성자쿠키미키(인천) | 작성시간 26.06.12 같은마음입니다 꼭 엄마딸로 다시태어나 사랑에보답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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