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달여만에? 글을 올립니다
그동안 사랑하는 울 영웅님과 영웅시대 여러분 ~ 건행하셨죠? 그동안 왜 활동을 못했는지는 말씀드리기가 좀... 죄송할 따름입니다. 좋은시간도 있었고 시련도 겪으며 삶의 지혜를 터득했지요. 인생이 원래 그런거지요. 그래도 마음은 영웅님과 영시를 못 벗어남을 새삼 또 발견하며 스스로도 놀랬답니다. 이제 예전처럼 영시님들 글에 댓글도 달며 다시 활동해보고자 오늘 인사 드려봅니다
몸은 예전같지 못하겠지만 마음만은 변함 없슴을 ... 저와~ 영시님들과~ 모든이들의 건행을 위해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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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레몬수(시흥) 작성시간 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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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덩굴해란초(고양)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2 모두들 정말 반갑습니다~ 그리고 고마워요^^ 영시 맘들은 모두 같다는 느낌 압니다. 우리들의 사랑둥이 가수 임영웅을 사랑하는 맘으로 뭉쳐있슴을... 그래서 힘들때 기운을 얻을 수도 있슴을... 우리 울가수 영웅님과 함께 건행하며 어래오래 함께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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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도마옥지(서울) 작성시간 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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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라일락봄(경기) 작성시간 26.06.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