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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응원12

작성자둥이나무(부산)|작성시간26.06.12|조회수165 목록 댓글 3

빠쁘 게 일하고 집에 들어오면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고

바닥에 누워 그냥 좀 명하니 텔레비전만 보고 싶은 때가 있지요.

열심히 살았던 내 머리가 쉬는 시간입니다. 

멍 때려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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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푸른하늘새(화성) | 작성시간 26.06.12 쉼이 주는 편안함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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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딸기체리(서울양천) | 작성시간 26.06.12 불금에 편하게 멍때리세요 ㅎ 수고 많으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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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계단(김해) | 작성시간 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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