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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손자의 장기자랑ㅎ

작성자또이마망 (세종)|작성시간26.06.12|조회수783 목록 댓글 25

초등 3학년인 울 손자가 오늘 학교에서 장기자랑을 했는데
손들고 나가서
영웅님의 "들꽃이 될게요" 를 불렀다는군요
친구들은 그 노래를 아무도 몰랐지만 그래도 불렀다고 해서
마구마구 칭찬 해주고 마음으로 넘 기쁘고 행복했어요
남들에게는 별거 아닐수 있지만 저는 손자가 아이돌 노래가 아닌
영웅님 노래를 불렀다는 것만으로도 입가에 미소가 가득한
손자바보 할머니 랍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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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소중해(경기도) | 작성시간 26.06.12 우와
    손주님 칭찬많이 해주셔야 겠어요
    들꽃이 될께요
    그힘든 노래를
    아주 기특하네요
  • 작성자도마옥지(서울) | 작성시간 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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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잔잔한 호수(대구) | 작성시간 26.06.13 그 어려운 노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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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산나리(창원) | 작성시간 26.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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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헛똑띠기(대구) | 작성시간 26.06.13 우와~
    그 어려운 노래를 불렀다니 손자가
    대단합니다👍👍
    저는 평생 배워도
    부르지 못 할
    노래인데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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